디자이너 안원 루미의 브랜드 RUMCHE, 도쿄 다이칸야마에 첫 상설 매장 오픈

디자이너 안원 루미가 손수 디자인한 브랜드 RUMCHE가 도쿄 다이칸야마에 첫 상설 매장 'RUMCHEDaikanyama'를 2026년 3월 29일에 오픈한다. 이 매장은 주 2~3일의 자유로운 운영 형태로, 향후 영업 일정은 매장의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매장은 우카무라자카에 위치하며, 이전에 예약제로 운영되던 'atelier RUMCHE' 공간을 리뉴얼하여 새롭게 선보인다. 브랜드의 대표 아이템과 새로운 시즌 컬렉션을 모두 갖추고 있으며, 컬렉션의 영감이 된 디자이너의 스케치와 프린트 원화도 전시된다. 주말에는 시즌에 맞춘 다양한 이벤트도 기획하고 개최할 예정이다. 오픈일인 3월 29일에는 빈티지 티셔츠를 모은 팝업 이벤트가 열릴 예정이다. RUMCHE는 또한 첫 번째 협업 아이템을 출시하며, 'VAN'과 협업하여 스타디움 재킷 등 4종을 선보인다. RUMCHEDaikanyama의 주소는 도쿄도 메구로구 아오바다이 1-6-6이다. 3월과 4월의 오픈 일정은 3월 29일 일요일 13:00~18:00, 4월 3일 금요일 11:30~18:00, 4월 4일 토요일 13:00~18:00, 4월 10일 금요일 11:30~18:00, 4월 11일 토요일 13:00~18:00, 4월 17일 금요일 11:30~18:00, 4월 18일 토요일 13:00~18:00, 4월 24일 금요일 11:30~18:00, 4월 25일 토요일 13:00~18:00로 예정되어 있다.

Source: fashionsn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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