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공식 라이센스 나이키 헤드웨어 일본 출시

MLB 공식 라이센스의 나이키 헤드웨어 컬렉션이 일본에 처음으로 출시된다. 이 제품은 3월 26일에 나이키 스토어, MLB 공식 온라인 스토어, 나이키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전국의 취급 매장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나이키의 MLB 헤드웨어는 그동안 미국 시장에서만 판매되었으며, 일본에서는 일반 판매가 이루어지지 않았다. 이번 출시가 일본에서의 공식 전개로 기록된다.

이번 컬렉션은 MLB 30개 구단의 아이덴티티를 반영하여 각 구단의 팀 로고가 새겨진 캡으로 구성된다. 가격대는 4500엔에서 4800엔으로 책정되어 있다. 또한, 뉴에라와 BLACK PINK, MLB의 협업으로 하트 로고가 새겨진 9FORTY 캡도 출시될 예정이다.

WBC와 언디피티드의 콜라보 컬렉션도 출시되며, 일본과 미국 팀의 로고가 디자인된 제품이 포함된다. 유니클로는 WBC 전 감독인 구리야마 히데키와 협업하여 새로운 차리티 티셔츠를 선보인다. 뉴에라는 WBC와 사시코 갤즈의 첫 콜라보로 도저스의 59FIFTY를 한정 수량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WBC 개막을 기념하여 아트모스는 사무라이 재팬과 뉴에라의 트리플 콜라보 아이템을 출시한다. 또한, 뉴에라와 WBC, 넷플릭스의 협업으로 로고가 디자인된 캡과 티셔츠도 판매된다. G-SHOCK과 POTR의 콜라보 아이템은 재판매되며, 출시일에 즉시 완판된 제품이 도쿄와 오사카에서 추첨 판매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나이키는 벚꽃을 모티브로 한 에어 포스 1을 출시하여 봄의 도래를 축하하는 디자인을 선보인다.

Source: fashionsn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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