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EN과 Horoverse, 브루클린 36 마작 한정판 출시

스톡홀름에 본사를 둔 독립 시계 제조사 MAEN이 홍콩/마카오 기반의 호로버스와 협력하여 브루클린 36 마작 한정판을 출시한다. 이 시계는 전통 중국 마작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되었으며, 36mm 브루클린 케이스를 기반으로 한다. '마작 그린' 색상의 태양광 브러시 다이얼은 전통 게임 테이블을 기념하며, 은색 서브다이얼과 생동감 있는 빨강과 파랑의 포인트가 특징이다. 달력 표시는 전통 중국 문자로 표시되며, 매달 첫째 날에는 '1-대나무 새'와 8일에는 부를 상징하는 '녹색 용'이 등장하는 재미있는 요소가 포함되어 있다.
이 시계는 마작 테이블의 촉감을 모방한 녹색 섬유 스트랩을 갖추고 있으며, 내부에는 40시간 파워 리저브와 삼중 달력 기능을 제공하는 미요타 9122 자동 무브먼트가 장착되어 있다. 견고한 케이스백에는 특별한 각인이 새겨져 있으며, 각 시계는 홍콩 장인이 손으로 조각한 마작 타일과 마작 타일의 역사에 대한 일러스트 포스터와 함께 제공된다. 가격은 899 유로(약 1,041 달러)로 책정되었으며, 2026년 3월 22일 오후 8시 HKT/오전 8시 EDT에 MAEN 웹사이트를 통해 전 세계적으로 한정 출시된다.
이번 출시에서는 MAEN과 Horoverse의 이전 네온 시티 협업에 이어, 보다 클래식한 삼중 달력 디자인에 문화적 스토리텔링이 담겨 있다. 이 시계는 마작의 전통과 현대적 해석을 결합하여, 시계 애호가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Source: hypebea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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