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ghans, 최초의 다이브 워치 컬렉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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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hans는 최근 최초의 다이브 워치 컬렉션인 Aquaris Diver를 출시했다. 이 모델은 브랜드의 첫 번째 '진정한' 다이버 시계로 평가받고 있으며, 과거 1970년대와 1980년대의 시도와는 차별화된 특징을 지닌다. Aquaris Diver의 케이스는 스테인리스 스틸로 제작되었으며, 크기는 46.9mm, 두께는 14.5mm이다. 이 시계는 Junghans Caliber J830 자동 무브먼트를 사용하고 있으며, 48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한다. 또한, 500m의 방수 기능을 갖추고 있어 다이빙에 적합하다. 시계의 크리스탈은 돔형 사파이어로, 양면에 AR 코팅이 적용되어 있다. 야광 기능은 Super-LumiNova X1 Grade Green을 사용하여 어두운 환경에서도 가독성을 높인다. Aquaris Diver는 스틸 브레이슬릿과 다이버 클라스프가 포함되어 있으며, 추가로 합성 고무 스트랩도 제공된다. 이 시계는 Junghans의 오랜 전통과 혁신을 결합한 제품으로, 다이버 시계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Source: hiconsumpti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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