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m Lanzone, CEO of Yahoo, Discusses Company Evolution


오늘, Jim Lanzone과 대화하며 Yahoo의 CEO로서의 역할과 회사의 진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Yahoo는 한때 Google에 검색 박스를 운영하기 위해 비용을 지불했으며, 이는 회사의 '원죄'로 언급된다. Verizon의 일부로 있었던 시기를 지나, Yahoo는 다시 독립적인 비상장 회사로 돌아왔다. Jim은 Yahoo가 스포츠, 금융, 그리고 젊은 세대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이메일 분야에서 큰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Gen Z가 Yahoo Mail을 사랑한다는 점을 언급하며, 이는 놀라운 사실로 여겨진다.
Jim은 Yahoo의 포트폴리오를 합리화하는 과정에서 Engadget과 TechCrunch를 매각한 결정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Yahoo의 원래 사명이 인터넷의 신뢰할 수 있는 가이드가 되는 것이라고 강조하며, 1995년에는 웹사이트를 찾는 것이었다고 회상했다. 현재는 다양한 형태로 진화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Yahoo는 뉴스, 스포츠, 금융 분야에서 콘텐츠를 집계하는 역할을 하며, 이는 회사의 역사에서 중요한 부분이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한 Yahoo가 광고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방식에 대해 이야기하며, 광고주들이 성과 기반으로 광고를 구매하는 경향이 있다고 말했다. Yahoo는 Netflix와 Spotify와 협력하여 CTV(Connected TV) 광고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는 큰 DSP의 일환으로 작용하고 있다. Jim은 Yahoo가 사용자에게 더 나은 검색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AI 검색 엔진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검색 엔진은 사용자에게 개인화된 결과를 제공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Jim은 Yahoo의 미래에 대한 비전을 공유하며, 회사가 다시 상장될 수 있는 건강한 상태로 성장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Yahoo가 강력한 브랜드로 다시 자리 잡기를 희망하며, 이를 위해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Source: theverge.com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