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브랜드 Garage, 영국 시장 진출

캐나다에서 태어난 브랜드 Garage가 영국 시장에 첫 발을 내딛으며 켄트의 블루워터 쇼핑 센터에 첫 매장을 열었다. 이 매장은 몬트리올 브랜드의 글로벌 정체성을 완전히 표현하는 장소로, 시그니처 필수품과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을 제공할 예정이다. 블루워터 매장이 Garage의 경험을 처음 소개하는 반면, 옥스포드 스트리트에 위치한 두 층 규모의 매장은 강력한 존재감을 구축하기 위한 '문화적 접점' 역할을 할 것이다. 3월 27일에 개장할 예정인 옥스포드 스트리트 매장은 브랜드의 확장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Garage의 모회사인 Groupe Dynamite의 CEO이자 이사회 의장인 앤드류 루프티는 이번 개장을 브랜드의 중요한 순간으로 언급하며, "런던은 글로벌 패션의 중심지로, 영국 전역의 에너지와 스타일이 우리에게 영감을 준다. 블루워터와 옥스포드 스트리트에서의 개장은 우리의 국제적 성장에 있어 대담한 발걸음이며, 이미 우리를 알고 사랑하는 고객들과의 연결을 강화하고, 브랜드를 새롭게 발견하는 이들에게 Garage를 소개할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Garage는 또한 2026년에 맨체스터 아른데일과 트래포드 센터에 추가 매장을 열 계획을 확정했다. 영국으로의 확장은 현재 100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미국에서의 지속적인 성장에 힘입은 것이다.

Source: fashionunite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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