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urrèges, Drew Henry 새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임명
프랑스 하우스 Courrèges는 니콜라 디 펠리체의 퇴사 발표 이후 빠르게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 이는 브랜드의 창의적 방향성에 대한 불확실성을 해소하는 조치로 평가된다. Courrèges의 소유주인 아르테미스는 Kering과 관련된 피노 가족의 투자 차량으로, 영국 디자이너 드류 헨리를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임명했다. 헨리는 5월 6일부터 새로운 시대를 시작하게 된다. 헨리는 CEO 마리 르블랑과 함께 일하며 Courrèges의 글로벌 확장을 가속화하는 도전에 직면하게 된다. 그는 브랜드의 독특한 DNA를 희석하지 않으면서도 성장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 중앙 세인트 마틴 졸업생인 헨리는 업계에서 조용하지만 탄탄한 경력을 쌓아왔다. 그는 셀린에서 피비 필로와 밀접하게 협력했으며, 그녀의 이름을 딴 브랜드 런칭에도 참여했다. 또한 JW 앤더슨에서 디자인 디렉터로 일했으며, 최근에는 버버리에서 런웨이 디자인 부사장으로 활동했다. 디 펠리체의 지도 아래 안정적인 시기를 보낸 후의 변화로, 그는 지난 5년간 Courrèges의 재출시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Source: fashionunite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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