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셉 리브코프, 스티븐 벨퍼 CEO 임명 및 전략적 리론칭 발표

캐나다 패션 브랜드 조셉 리브코프가 스티븐 벨퍼를 최고경영자(CEO)로 임명하며 전략적 리론칭을 발표했다. 이번 리론칭은 브랜드 아이덴티티 현대화, 전자상거래 능력 확장, 국제 시장에서의 존재감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벨퍼는 2025년 12월에 임명되었으며, 글로벌 패션 산업에서 25년 이상의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그는 마크 케인에서 북미 CEO로 재직하며 소매 확장과 새로운 유통 채널 개발, 캐나다와 미국에서의 전자상거래 플랫폼 출시를 감독했다. 벨퍼는 "조셉 리브코프는 특별한 유산과 충성도 높은 글로벌 고객 기반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브랜드를 오늘날 소비자에 맞게 발전시키고, 디지털 능력을 강화하며, 시장 포지셔닝을 정제하고, 고객과의 직접적인 관계를 구축하는 데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회사의 변혁 전략은 디지털 확장, 브랜드 진화, 제품 혁신, 국제 성장의 네 가지 주요 영역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새로운 전자상거래 플랫폼의 롤아웃과 글로벌 관련성을 높이기 위한 새로운 창의적 방향이 포함된다. 1957년에 설립된 몬트리올 기반의 조셉 리브코프는 현재 65개국 이상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광범위한 쇼룸과 소매 파트너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 리론칭은 여성복 분야에서의 확립된 명성을 유지하면서 제품 제공을 발전시키려는 회사의 중요한 단계로 평가된다.

Source: fashionunited.com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