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 리그, 샤넬 뷰티의 새로운 프로그램

샤넬이 젊은 여성 운동선수들을 지원하는 프로그램 'CC LEAGUE BY CHANEL BEAUTY'를 시작한다. 이 프로그램은 가브리엘 샤넬이 스포츠를 즐기며 건강을 유지하고, 스포츠에서 창의적인 영감을 얻었던 정신을 계승하는 것이다. 프로그램의 첫 해를 이끌어갈 인물은 미국 WNBA에서 11시즌 동안 활약한 전 프로 농구 선수 레니 몽고메리이다. 현재 그녀는 아틀란타 드림의 부사장 겸 공동 소유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샤넬은 그녀를 '훌륭한 멘토이자 영감의 원천'으로 평가하고 있다. 레니 몽고메리가 이끄는 운동선수들은 차세대를 이끌 인재들로, 메달을 수상한 가비 아군데스, 세계 실내 폴바이핑 챔피언 마리-줄리 보난, 홍콩 대표 수영선수 신디 청 등 총 7명이 포함된다. 이들은 각각 다양한 스포츠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프로그램의 주요 활동으로는 레니 몽고메리를 중심으로 한 디스커션, 샤넬 뷰티의 특별 워크숍, 자신감과 자기 표현, 여성성을 주제로 한 코칭 세션 등이 예정되어 있다. 이러한 활동들은 각 운동선수의 개성과 빛을 끌어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Source: fashionsnap.com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