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ddix Cleats, Tom Brady와 Kayla Sharples의 선택

Caddix Cleats는 부상 예방을 위한 혁신적인 디자인을 자랑하는 성능 신발 브랜드이다. 이 브랜드의 클릿은 ACL 및 발목 부상의 주요 원인을 줄이기 위해 설계된 기술을 사용한다. Caddix의 공동 창립자이자 CEO인 Jack Rasmussen이 개발한 특허받은 SmartStuds 기술은 클릿이 회전하여 선수의 발을 잔디에서 분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기술은 ACL 및 발목 부상을 유발하는 비틀림 힘을 줄이는 데 기여한다고 회사는 주장한다. NFL 선수인 일곱 번의 슈퍼볼 챔피언 Tom Brady도 이 신발을 착용하고 있다.
여성용 신발은 남성용 신발과는 다르게 설계되었으며, 선수의 엉덩이 해부학을 고려하여 제작되었다. 여성의 엉덩이는 무릎의 각도와 관련하여 더 넓은 비율을 가지며, 이는 Q 팩터라고 불린다. Rasmussen은 이 각도가 극적이라고 설명하며, 여성 축구에서 무릎 부상이 유행처럼 퍼지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Caddix는 여성 선수들을 위한 맞춤형 신발을 제공하고 있다.
Kayla Sharples 외에도 NFL 신시내티 벵갈스의 쿼터백 Joe Flacco도 Caddix의 전략적 투자자이다. Caddix는 축구의 큰 해를 맞아 부상 예방을 위한 신발 디자인에 집중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선수들의 안전을 높이고자 한다.
Source: ww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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