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야 테일러 조이, 도쿄에서 '슈퍼 마리오 갤럭시 영화' 포토콜 참석

안야 테일러 조이가 도쿄에서 열린 '슈퍼 마리오 갤럭시 영화' 포토콜에 참석했다. 그녀는 자크뮈스의 맞춤형 의상을 착용했으며, 이 의상은 2026년 가을 레디 투 웨어 컬렉션에서 영감을 받았다. 테일러 조이는 이 의상에 독특한 모양의 소서 모자를 더해 눈길을 끌었다. 자크뮈스의 2026년 가을 컬렉션은 지난 1월 파리 패션 위크에서 런웨이에 처음 등장했다. 자크뮈스의 창립자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시몬 포르트 자크뮈스는 1980년대의 파워 드레싱을 주제로 한 다양한 디자인을 선보였다. 이 컬렉션은 조각적인 칵테일 실루엣, 배트윙 코트, 얇은 드레스, 그리고 이바나 트럼프와 같은 인물들이 과거에 입었을 법한 점심 정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WWD의 리뷰에서 마일스 소차는 이 컬렉션의 모델들이 복고풍의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고 언급하며, 컬렉션의 레트로 감성을 강조했다. 테일러 조이의 포토콜 의상은 자크뮈스의 디자인을 통해 1980년대의 패션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으로 보인다.
Source: ww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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