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시스, 미키 로스마린의 유산을 이어가다

고급 여성 부티크인 토시스는 고인이 된 미키 로스마린이 설립하였으며, 현재 휴스턴, 달라스, 애틀랜타에 매장을 두고 있다. 현재 사업을 운영하는 N.L.은 미키와의 만남에 대한 질문에 답변하지 않았지만, 그는 미키가 남긴 비전과 유산을 바탕으로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N.L.은 토시스가 어떻게 생존했는지에 대한 질문에 대해, 강력한 상인 팀 덕분이라고 설명했다. 이 팀의 선임 상인 중 한 명은 38년 동안 함께 일해왔으며, 다른 상인들도 각각 20년, 16년의 경력을 가지고 있다. 이들은 미키가 있을 때부터 함께 일하며 그의 지도를 받았다.
토시스의 베스트셀러 브랜드로는 TWP, Aknvas, Bottega Veneta, J.W. Anderson, Partlow, Saint Laurent, Thom Browne 등이 있다. N.L.은 고객층이 패션에 민감한 활동적인 여성이라고 설명하며, 이들은 특별한 행사뿐만 아니라 일상적인 상황에서도 착용할 수 있는 의류를 찾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COVID-19 기간 동안의 변화에도 불구하고, 휴스턴, 달라스, 애틀랜타의 시장에서 캐주얼과 격식 있는 복장의 비율은 비슷하다고 덧붙였다.
N.L.은 토시스가 고객과의 관계를 중요시하며, 매장 경험을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매장 방문 시 고객에게 환영의 인사를 전하며, 구매를 강요하지 않고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고객과의 소통은 주로 스타일리스트와 판매원을 통해 이루어지며, 이들은 고객과의 다세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인스타그램을 통해 소셜 미디어에서도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토시스는 45년 전 미키가 부동산 개발자의 제안으로 매장을 열기 시작했으며, 현재까지도 세 도시에서 운영되고 있다. N.L.은 각 도시의 고객이 비슷한지, 매장 크기가 같은지에 대한 질문에 대한 답변은 하지 않았다.
Source: ww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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