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와로프스키, 슈렉과 협업한 홈 컬렉션 출시

스와로프스키가 2027년 6월 30일에 전미에서 극장 개봉 예정인 영화 '슈렉'과 협업하여 홈 컬렉션을 출시했다. 이 컬렉션은 스와로프스키의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일부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홈 컬렉션에는 '슈렉' 시리즈의 캐릭터를 모티프로 한 오브제를 스와로프스키의 크리스탈로 제작하였다. 오브제는 슈렉(11만5500엔), 피오나(9만4600엔), 긴 부츠를 신은 고양이(4만9500엔), 당나귀(5만8300엔), '진지'라는 이름의 진저브레드맨(2만8600엔) 등 총 5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제품들은 각각의 캐릭터를 세밀하게 재현하여 팬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스와로프스키는 최근 오크리, 푸마 등 7개 브랜드와 협업하여 창립 130주년을 기념하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또한, 2026년 발렌타인 데이 컬렉션을 출시하며 하트와 화살 모티프를 활용한 디자인을 선보였다. 스와로프스키는 일본의 심사이바시에 간사이 최초의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하고, 베이프와의 협업 아이템을 선행 출시하였다. 이 외에도 마인크래프트와 협업하여 게임 내에서 장착할 수 있는 피규어를 출시하였으며, 조던과 협업하여 11만 개 이상의 크리스탈이 장식된 신발도 출시하였다. 이러한 다양한 협업은 스와로프스키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이고 있다.

Source: fashionsn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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