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자동차 브랜드의 미래에 대한 우려


현재 자동차 산업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미국의 자동차 브랜드들이 경제 위기 속에서 생존할 수 있을지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특히, 크라이슬러는 이번 위기에서 잘리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크다. 도지(Dodge)는 미니밴과 트럭을 포함했었지만, 앞으로는 고객들이 이를 받아들이는 데 문제가 없을 것이라는 의견도 있다. 또한, 뷰익(Buick)은 중국에서의 판매 덕분에 지난 위기를 넘길 수 있었지만, 현재 중국 브랜드들이 품질이 향상되면서 뷰익의 입지가 흔들릴 수 있다는 지적이 있다.
세련된 전기차 브랜드로 자리 잡을 수 있었던 세턴(Saturn)이 아쉬운 선택으로 남아 있으며, 크라이슬러와 마세라티(Maserati)도 위기 속에서 생존 가능성이 낮다는 의견이 있다. 인피니티(Infiniti)가 사업을 접게 된다면, 중고차 판매로 전환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릴 것이라는 전망도 있다.
크라이슬러, 인피니티, 뷰익, 재규어(Jaguar), 미쓰비시(Mitsubishi), 피아트/알파(Fiat/Alfa) 등 여러 브랜드가 위기 상황에서 생존 가능성이 낮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미니(Mini) 또한 미국 시장에서 철수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있다.
주식 시장에서 대부분의 자동차 회사들은 합리적인 가치로 거래되고 있지만, 테슬라(Tesla)는 300배 이상의 비합리적인 주가 수익 비율(P/E ratio)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판매 감소, 라인업 축소, 주요 직원 이탈, 여러 스캔들 및 법적 문제 등 여러 징후를 보이고 있다. 테슬라의 CEO는 대중에게 인기가 없어서 법적 문제에서 배심원을 찾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이러한 상황에서 테슬라 주식의 매각이 심각해질 가능성이 있다.
Source: jalopni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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