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 비통 에스칼레 마운트 후지 포켓 워치



루이 비통의 새로운 에스칼레 마운트 후지 에디션 포켓 워치는 제네바에 위치한 라 파브리크 뒤 템스에서 제작된 최신 작품이다. 이 포켓 워치는 일본을 기념하며, 한쪽 면에는 후지산의 평화로운 새벽 풍경이 손으로 새겨져 있고, 다른 쪽 면은 오픈워크 디자인의 기능적인 시계로 구성되어 있다. 이 시계는 50mm 18k 화이트 골드 케이스를 가지고 있으며, 가장 두꺼운 부분은 약 19mm에 달한다. 이중면 디자인은 필리프 뒤푸르 수준의 폴리싱 품질을 자랑하며, 한쪽 면에는 시간이 표시되고, 다른 쪽 면에는 수작업으로 제작된 예술 작품이 있다. 이 포켓 워치는 미니어처 루이 비통 트렁크가 열리고 닫히며, 나침반 장미가 회전하는 등 다양한 애니메이션을 보여준다. 특히, 벚꽃이 바람에 흔들리는 모습이 자연을 연상시킨다. 이 모든 예술적 요소는 60개의 바게트 컷 사파이어로 세팅된 베젤 안에 담겨 있다. 이 시계의 자크마르 메커니즘은 네 가지 애니메이션을 구동한다. 이 포켓 워치는 단순한 시계를 넘어 예술 작품으로서의 가치를 지니고 있다.
Source: yankodesig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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