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쇼에서의 특별한 만남과 브랜드 협력

치토세 아베, 피터 던다스, 알버트 크리엠러가 라파예트 레스토랑에서 열린 파티에 참석했다. 피트 노드스트롬은 파리 쇼에 참석한 30년을 돌아보며, 토요일 파티의 손님 중 한 명인 시드니 톨레다노와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 톨레다노는 당시 크리스찬 디올 꾸뛰르의 CEO였다. 노드스트롬은 브랜드 파트너와의 협력을 통해 디자이너 비즈니스를 '고심 끝에' 성장시켜왔다고 전하며, 현재의 시장 도전 과제에도 불구하고 미래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밝혔다.
데 솔레는 올해 내내 펼쳐질 특별 기념 행사들을 위해 브랜드와 협력하고 있다. 그녀는 '크리스찬 루부탱이 좋은 예'라며, 루부탱이 5월에 시애틀 미술관에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며, 이와 함께 두 개의 독점 캡슐 컬렉션이 매장에서 출시될 것이라고 말했다. 노드스트롬은 모든 브랜드와 함께 VIC 활동을 확장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내슈빌에서 카롤리나 에레라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웨스 고든과의 모임을 주최했다.
던다스는 급변하는 소매 환경에서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클라이언트를 위한 이야기뿐만 아니라 우리를 위한 이야기도 만드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이러한 변화의 시기에 서로를 지지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러한 협력과 이벤트들은 브랜드와 고객 간의 관계를 더욱 강화하고, 소매업계의 도전 과제를 극복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Source: ww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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