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카, 샤오미와 협력하여 글로벌 시장에 레이츠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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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카는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기 위해 샤오미와 협력하여 레이츠폰을 출시했다. 이 스마트폰은 1인치 센서를 사용하는 메인 카메라와 LOFIC 기술을 적용하여 고대비 촬영 상황에서도 뛰어난 다이내믹 레인지를 제공한다. 또한, 200MP의 망원 카메라 모듈은 75mm에서 100mm까지의 연속 광학 줌을 지원하며, 50MP의 14mm 초광각 카메라가 함께 제공된다. 이 카메라 시스템은 전통적인 라이카의 명명법을 따르며, Vario-APO-Summilux 14-100mm f/1.67-2.9 ASPH. 렌즈를 기반으로 한다. 카메라 앱은 13개의 라이카 룩과 5개의 보케 시뮬레이션을 포함하고 있으며, M9의 색상 과학을 재현하는 라이카 에센셜 모드도 제공된다. 레이츠폰은 마그세이프 호환성과 라이카 렌즈 캡이 포함된 인조 가죽 케이스, 마이크로파이버 천, M 시리즈 카메라 가방에서 영감을 받은 빨간 손목 스트랩을 함께 제공한다. 이 스마트폰은 유럽에서 1,999 유로(2,337 달러)에 판매되며, 16GB+1TB 구성으로만 제공된다. 레이츠폰은 라이카의 공식 웹사이트와 라이카 매장, 일부 파트너 채널을 통해 구매할 수 있지만, 미국에서는 판매되지 않는다. 라이카와 샤오미의 협력으로 탄생한 레이츠폰은 기계식 카메라 링과 진정한 라이카의 광학 기술을 갖추고 있어 모바일 사진 촬영 장비로서의 매력을 한층 더하고 있다.
Source: hiconsumpti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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