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키스 마차, 도쿄에 첫 매장 오픈

로키스 마차가 일본 도쿄 하라주쿠 퀘스트의 EW. 약국 #106에 첫 매장을 공식 오픈했다. 이 매장은 메구미 시노자키가 이끄는 지속 가능한 플로럴 및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인 에덴웍스에 의해 큐레이션되고 운영된다. 매장은 방문객들에게 평화로운 공간을 제공하며, 일상적인 의식의 장소로 기능한다. 로키스 마차는 의식적인 등급의 말차와 호지차를 강조한 집중적인 음료 메뉴를 제공한다. 로키스 마차는 2022년 로키 쉬에 의해 설립된 로스앤젤레스 기반의 차 회사로, 파리에서 밀라노에 이르는 패션, 예술, 음악 행사에서 이동식 다도관으로 활동하며 글로벌 팬층을 형성해왔다. 이번 도쿄 매장 오픈은 일본에서의 첫 번째 물리적 매장으로, 새롭게 디자인된 EW. 약국 #106 공간에서 손님을 맞이한다. 하라주쿠 퀘스트 1층에 위치한 이 매장은 에덴웍스에 의해 운영되고 디자인되었으며, '꽃을 버리지 않고 미래와 연결한다'는 독특한 철학을 가지고 있다. 에덴웍스는 식물을 활용하여 몰입감 있는 감각적 환경을 창조한다. 이로 인해 로키스 마차의 일본 차 전통에 대한 깊은 존중과 에덴웍스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헌신이 조화를 이루는 다도관이 탄생했다. 도쿄 매장은 지역 주민들에게 필수적인 일상 의식의 장소로 기능하며, 브랜드의 시그니처인 의식적인 등급의 말차와 풍부한 호지차를 강조한 프리미엄 음료를 제공한다. 로키스 마차의 하라주쿠 오픈은 독립적으로 운영되는 차 회사의 중요한 이정표로, 훌륭한 말차를 좋은 사람들에게 제공하겠다는 단순한 사명으로 시작되었다. 로키스 마차는 로스앤젤레스의 모란 모란에서 오스카 투아존이 제작한 영구적인 체험 설치를 유지하고 있으며, 이번 도쿄 런칭은 라이프스타일 및 디자인 공간에서 브랜드의 성장하는 매력을 확고히 한다. 로키스 마차 도쿄 매장은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된다.
Source: hypebea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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