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로몬, 일본 첫 스포츠 스타일 시그니처 스토어 오픈

사로몬이 일본 최초의 스포츠 스타일 카테고리 시그니처 스토어인 '사로몬 스토어 미나미 아오야마'를 도쿄 미나미 아오야마에 오픈한다. 오픈 날짜는 4월 17일이다. 이 매장에서는 패션 씬에서 주목받고 있는 스포츠 스타일 라인의 풋웨어를 중심으로, 세계적으로 제한된 딜러에서 전개하는 'Salomon ADVANCED'와 다양한 패션 브랜드와의 협업 라인인 'INTERSECTION' 등을 선보인다.
매장은 도시와 자연, 기능과 디자인이 교차하는 미나미 아오야마의 입지 특성을 배경으로, 사로몬이 추구하는 기능미와 디자인성을 구현하고 있다. '도시에서의 아웃도어의 새로운 형태'를 제시하는 공간으로 설계되었으며, 럭셔리한 도시성과 하라주쿠 및 우라하라주쿠의 스트리트 문화가 교차하는 골목의 분위기를 담은 인테리어로 도시와 아웃도어의 관계성을 표현하고 있다.
오픈 당일부터 캠페인이 진행되며, 상품 구매자에게 PAPABUBULE의 오리지널 캔디가 배포된다. 스페셜 제품으로는 출시 후 완판이 이어진 'TEPIAZ ADVANCED'가 프리 오픈부터 수량 한정으로 재판매된다. 이 신발은 레더 게이터 구조에 의한 독특한 실루엣과 아웃도어에서 유래한 기능성을 럭셔리한 소재 사용으로 융합한 모델로, 1인당 1점 판매된다. 가격은 4만4000엔이다.
그 외에도 일본 최초의 시그니처 스토어에서만 만날 수 있는 INTERSECTION의 스페셜 콜라보레이션 아이템과 세계의 시그니처 스토어 한정으로 등장하는 특별 아이템도 취급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4월 초에 발표될 예정이다. 프리 오픈은 4월 16일에 진행되며, S/PLUS 회원을 대상으로 공식 이메일 뉴스 및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안내하는 추첨의 당첨자만 참여할 수 있다.
Source: fashionsn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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