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리카, 첫 번째 날짜 창을 가진 다이빙 크로노미터 출시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세리카는 대칭을 위해 선택된 모델에 날짜 창을 저장하는 것뿐만 아니라 이 기능을 아예 거부하기로 결정했다. 그러나 이제 그 날은 끝났고, 이 시계 제조사는 유명한 다이빙 크로노미터에 구멍을 내기로 했다. 새로운 Ref. 5330 다이빙 크로노미터 날짜는 5303의 진화형으로, 단순히 다이얼에 구멍을 뚫는 것 이상의 기능을 갖추고 있다. 세리카는 2021년 첫 다이버를 기반으로 한 Ref. 5330 다이빙 크로노미터 날짜를 출시했다. 이는 날짜 창을 어떤 모델에도 넣지 않기로 유명한 브랜드에게는 큰 의미가 있다. 이 시계는 세리카의 첫 번째 날짜 창이 있는 시계로, 브랜드의 디자인 철학에 변화를 가져오는 중요한 이정표가 되었다. 세리카는 이제 다이빙 크로노미터에 날짜 기능을 추가함으로써 새로운 고객층을 겨냥하고 있다. 이 시계는 다이빙 크로노미터의 전통적인 요소를 유지하면서도 현대적인 감각을 더하고 있다.

Source: hiconsumpti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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