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느스, 신제품 페이스 파우더 출시

한국의 메이크업 브랜드 히느스(hince)가 새로운 페이스 파우더 '라디언스 UV 루스 파우더'를 출시한다. 이 제품은 2가지 색상으로 제공되며, 7g에 2200엔의 가격으로 판매된다. 3월 27일에는 Qoo10 공식 쇼핑몰에서 선행 출시되며, 4월 18일부터는 직영점과 LOFT, PLAZA에서 판매가 시작된다. 또한 5월 초부터는 전국의 다양한 매장에서 순차적으로 구매할 수 있다.
신제품은 최근 베이스 메이크업 시장에서 요구되는 '자연스러운 피부감'과 '투명감'을 반영하여 개발되었다. 이 제품은 다이아몬드 파우더의 빛 확산 효과와 섬세한 마이카의 블렌드 설계를 통해 가루 느낌이 없는 부드러운 질감을 자랑한다. 모공과 울퉁불퉁한 부분을 부드럽게 처리하며, 과도한 조작 없이 입체감을 더해준다. 빛과 투명감을 가진 라디언스 피부를 연출할 수 있다.
또한, SPF50+ 및 PA++++의 자외선 차단 효과를 갖추고 있어 낮 동안의 UV 대책도 가능하다. 9종의 히알루론산과 글루타치온 리포솜이 함유된 스킨케어 발상으로 수분감을 설계하여, 산뜻한 마무리와 편안한 사용감을 동시에 제공한다.
제품은 투명감을 주는 '01 트랜슬루센트'의 내추럴 블러 타입과 섬세한 펄이 우아하게 빛나는 '02 시머링 베이지'의 시어 글로우 타입으로 구성된다. 부속된 퍼프는 극세사로 부드러운 섬유를 고밀도로 엮은 벨벳 소재로 제작되어, 파우더를 고르게 포함하고 부드럽게 피부에 밀착되는 구조로 세밀한 마무리를 추구한다.
Source: fashionsn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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