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브루턴의 전기 자전거, 거대한 공 위에서 균형 잡다

제임스 브루턴의 최신 작품은 그의 많은 공학적 기발함 중에서도 두드러진다. 영국의 엔지니어이자 전업 유튜버인 그는 이제 한 개의 거대한 공 위에서 균형을 잡고, 라이더의 기울기에 따라 모든 방향으로 이동할 수 있는 전기 자전거를 제작했다. 이 자전거는 라이더의 움직임과 제어 시스템의 반응에 따라 작동한다. 브루턴은 이전의 이중 구형 전방향 자전거에서 보여준 창의적인 정신을 바탕으로 이 새로운 기계를 개발했다.

한편, 일본 모빌리티 쇼에서 혼다가 브랜드의 이륜 전기 비전을 엿볼 수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 미래 지향적인 라이드는 혼다의 전기 이륜차 개발 방향성을 보여준다.

또한, 닛산 프론티어 타르막 컨셉은 목재나 돌을 운반하기 위한 것이 아니다. 이 차량은 닛산 모터스포츠(NISMO)와 포스버그 레이싱이 디자인한 것으로,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마지막으로, 뒷마당 수영장이 개인 수중 체육관, 파도 풀, 느긋한 강으로 변신할 수 있는 가능성에 대한 질문이 제기되었다. 이는 수영장이 영구적인 구조물 없이도 다양한 기능을 수행할 수 있다는 점에서 흥미로운 제안이다.

Source: yankodesig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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