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플러스, 남성용 기능성 패션 아이템 출시

크로스플러스의 기능성 패션 브랜드 '요키(Yoki)'가 처음으로 남성용 아이템을 출시했다. 이 제품들은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전국의 다양한 매장에서 순차적으로 판매되고 있다. 요키는 최근의 자외선 차단 필요성이 성별에 관계없이 중요해짐에 따라 2026년 봄여름 시즌에 남성용 아이템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 제품에는 60cm 길이의 암 커버(2200엔), UV 차단 파카(4290엔), 선쉐이드 캡(3850엔), 페이스 쉐이드 햇(3850엔) 등 총 4종이 포함되어 있으며, 자외선 UV 차단율이 99% 이상, 자외선 보호 지수(UPF)가 50+에 달하는 기능성을 갖추고 있다. 또한, 접촉 냉감 소재와 멘톨 가공을 사용하여 착용 시 편안함을 높였다. 이 제품들은 그레이, 네이비, 블랙, 베이지 등 다양한 색상으로 제공된다.

여성용 아이템으로는 후드가 달린 UV 파카(3850엔), 볼레로 카디건(3190엔), 라메 파카(3850엔), 페이스 커버 마스크(2200엔), 후드 넥 커버 마스크(2200엔) 등이 있다. 특히 '절대 태양에 타고 싶지 않다'는 페이스 커버와 결합된 UV 차단 파카는 인기를 끌고 있으며, 남성 소비자들의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

이 외에도, 헨즈는 '최고의 그레이 티셔츠'를 출시했으며, 땀 얼룩이 눈에 띄지 않도록 특별 가공된 실을 사용했다. 무인양품은 '차단성이 있는 접이식 양산'을 출시하여 UV 차단율이 90% 이상, UPF 50+에 대응하고 있으며, 차광률은 99% 이상이다. 유니클로는 '에어리즘 퍼스트 브라'를 리뉴얼하여 불쾌감과 압박감을 줄였다.

또한, 포터는 헬로키티와 협업하여 가방과 소프트 토이 등 총 12종의 제품을 출시했으며, 자라(ZARA)는 윌리 차바리아와 협업하여 라틴 아메리카의 분위기를 담은 아이템을 선보였다.

Source: fashionsn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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