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마와 컨버스 일본의 협업 스니커즈 출시

모마와 컨버스 일본의 협업으로 탄생한 ALL STAR LGCY HI 스니커즈가 3월 20일 일본 모마에서 출시된다. 이 스니커즈는 '켈리 그린', '초콜릿 브라운', '라벤더', '로얄 블루', '스톤 그레이', '블랙' 등 총 여섯 가지 색상으로 제공된다. 각 스니커즈는 톤온톤 캔버스 어퍼를 특징으로 하며, 미디얼에는 아이코닉한 컨버스 앵클 패치가, 레터럴 힐에는 흰색 모마 자수가 새겨져 있다. 또한, 오프 화이트와 블랙의 밑창이 각 스니커즈를 지탱하고 있으며, 공동 브랜드 박스에 담겨 제공된다. 이 스니커즈의 가격은 15,400엔으로 책정되었다.
모마는 일본에서 컨버스의 유산을 기념하기 위해 이번 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는 2010년대의 PLAY CDG의 하트가 그려진 척스와 같은 새로운 2020년대의 유니폼으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있다. 모마는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하였으며, 일본에서의 출시를 통해 그 영향력을 더욱 확장할 계획이다.
컨버스 일본은 3월 27일에 스니커즈를 출시할 예정이며, 모마와 컨버스 일본 모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 협업은 두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요소를 결합하여 새로운 소비자층을 겨냥하고 있다. 소비자들은 이 스니커즈를 통해 모마의 예술적 감성과 컨버스의 클래식한 디자인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Source: hypebea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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