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시스 비타르와 더 도미닉의 특별한 협업

알렉시스 비타르의 작품은 두아 리파와 미셸 오바마를 포함한 많은 유명 인사들에게서 발견되었다. 이제 이 작품들은 뉴욕 소호에 위치한 더 도미닉 호텔에서 경험할 수 있다. 더 도미닉은 AAA 다이아몬드 5개 등급을 받은 럭셔리 호텔로, 알렉시스 비타르의 이름을 딴 브랜드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이 협업은 6월 1일까지 진행되며, 호텔의 직접 사이트에서 알렉시스 비타르 경험을 요청하면 이용할 수 있다. 호텔의 12층 스카이라인 뷰 룸에서 이 특별한 경험을 즐길 수 있었다. 더 도미닉은 바닥에서 천장까지의 창문, 욕조, 옥상 수영장 등으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객실은 넓고 잘 갖춰져 있어 뉴욕의 분주함을 잊게 만든다.

호텔에 도착하자마자 알렉시스 비타르의 인기 작품들이 아름답게 포장되어 기다리고 있었다. 14K 금도금 목걸이는 중앙에 떠 있는 듯한 크리스탈이 특징으로, 목에 잘 맞도록 조절할 수 있었다. 이 목걸이는 25그램으로 가벼워 여행 시에도 쉽게 휴대할 수 있다. 또한, 몰튼 메탈워크와 스태킹에 적합한 사이즈를 가진 작은 몰튼 뱅글 팔찌와 함께 착용하니 더욱 특별한 기분을 느낄 수 있었다.

더 도미닉의 온사이트 하와이안 레스토랑 엘 타코이에서 스위트 스파이시 치킨과 아히 참치 포케 볼을 즐기며 이 액세서리들이 나에게 주는 기분을 만끽했다. 알렉시스 비타르와 더 도미닉의 협업 패키지는 매번 다른 미스터리를 제공하며, 두 브랜드의 세계적 수준의 환대와 매력적인 미적 감각이 결합되어 있다.

Source: ww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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