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상회, 모헤야 블렌드 트윌 아이비 블레이저 출시

삼양상회가 운영하는 오리지널 브랜드 'S.ESSENTIALS'가 새로운 모헤야 블렌드 트윌 아이비 블레이저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현재 브랜드 복합형 매장 '산요 에센셜즈'의 6개 매장과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 아이템은 '100년 코트'에 이어 개발된 새로운 정장 재킷으로, '재킷은 피곤하다'는 개념을 뒤집는 것을 목표로 하여 장시간 착용해도 스트레스를 느끼지 않도록 스포츠적인 설계로 완성되었다. 디자인은 전면의 다트를 생략한 간단한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입체적이고 둥근 실루엣이 특징이다. 또한, 3버튼 아이비 스타일 요소를 현대적으로 접목시켰다. 실용성을 고려하여 세 개의 패치 포켓을 갖추고 있으며, 뒷면의 밑단에는 후크벤트를 적용하여 아메리칸 트래디셔널 스타일의 편안한 남성 블레이저를 완성했다. 사이즈는 자사의 개인 주문 브랜드 '스토리 앤 더 스터디'에서 쌓은 사이징 노하우를 바탕으로 44, 46, 48, 50(S, M, L, XL)의 4가지 사이즈로 제공된다. 가격은 14만3000엔이다. 이 제품은 설립 50주년을 맞이한 '후쿠시마 팩토리'에서 독창적인 아름다운 실루엣과 착용감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입체 봉제로 제작되었다. 국내 생산 비율이 낮아지는 가운데, 자사 공장에서 일본산 고품질 의류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로 여겨지고 있다.

Source: fashionsnap.com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