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힐, 스퀘어세럼과 트나패드 출시

한국의 다마코스메틱 브랜드 메디힐이 스퀘어세럼(전 4종, 각 40mL 각 2420엔)을 3월 31일부터 판매한다. 또한 트나패드 14매입 파우치(전 4종, 각 28mL 각 440엔)를 출시했다. 이 제품들은 전국의 다양한 상점과 GMS에서 순차적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메디힐은 시트 마스크와 트나패드 같은 스킨케어 아이템을 선보이며, 피부 고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라인업이 특징이다. 새로운 세럼과 트나패드는 칙칙함 케어, 광채 케어, 유수분 밸런스 케어, 탄력 케어의 4가지 타입으로 구성된다. 스퀘어세럼은 집중 케어로 피부 컨디션을 조절하는 뷰티 세럼 시리즈로, 독자적인 특허 기술인 FLEX-SOME을 적용하여 입자를 유연하게 만들어 각질층까지 침투한다. 이 시리즈는 칙칙함 케어를 위한 마데카소사이드 브레미쉬 리페어 세럼, 모공과 건조로 인한 탄력 부족을 개선하는 PDRN 리프팅 세럼, 피부 컨디션을 조절하는 티트리 카밍 하이드로세럼, 수분을 공급하여 탄력 있는 피부를 만드는 콜라겐 파밍 볼륨 세럼을 포함한다. 14매입의 트나패드 시리즈는 칙칙함 케어를 위한 마데카소사이드 브레미쉬 패드, 광채 케어를 위한 PDRN 리프팅 패드, 유수분 밸런스 케어를 위한 티트리 트러블 카밍 패드, 탄력 케어를 위한 콜라겐 파밍 패드를 제공하며, 패드의 사양에 맞춰 기술과 성분을 조정하여 피부 고민에 맞춘다.

Source: fashionsn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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