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트워프의 여섯 디자이너 이야기

1986년, 안트워프의 왕립 미술 아카데미를 졸업한 여섯 명의 디자이너가 있다. 이들은 월터 반 베이렌돈크, 마리나 이, 안 드뫼를레스터, 디르크 반 세네, 드리스 반 노튼, 디르크 비켐버크스이다. 이들은 함께 밴을 빌려 런던으로 향하고, 영국 디자이너 쇼에 참가하기 위해 부스를 설치한다. 이들의 부스는 건물의 최상층에 위치해 있었다. 이들은 각자의 독창적인 디자인을 선보이며, 런던 패션계에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들은 이후 패션계에서 중요한 인물로 자리 잡게 된다. 이들의 여정은 단순한 패션 쇼 참가를 넘어, 이후의 경향과 스타일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된다.

Source: i-d.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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