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의 가을을 담은 패션 스토리

2025년 11월 하순에 촬영된 이 패션 스토리는 도쿄의 활기찬 단풍과 차가운 색조의 거리 건축을 대비하여 보여줍니다. 촬영은 영국 기반의 사진작가 에밀리 애쉬크로프트가 맡았으며, 그녀는 매년 몇 차례 도쿄를 방문하여 그곳의 매력을 필름과 수작업으로 인쇄한 사진으로 담아냅니다. 에밀리 애쉬크로프트는 닉 나이트에게 사사받은 경험이 있습니다.

패션 스타일링은 에리카 미무라가 담당하였으며, 모델은 미시마 히나입니다. 다양한 브랜드의 의상들이 등장하는데, DOUBLET의 카디건, 스커트, 신발과 KEISUKEYOSHIDA의 셔츠가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TOGA X UMBRO의 티셔츠와 TOGA PULLA의 탑, 귀걸이, AKIKOAOKI의 스커트, GROUNDS의 신발이 함께 스타일링되었습니다.

또한, UOOYAA의 재킷과 TOGA PULLA의 탑, 가방, BOCBOK의 바지와 봉제 인형, THE OBJECT의 목걸이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KEISUKEYOSHIDA의 재킷, 탑, 바지와 스타일리스트 소유의 신발이 반복적으로 등장하며, TOGA PULLA의 드레스와 KEISUKEYOSHIDA의 탑, 셔츠, AKIKOAOKI의 신발이 조화를 이루는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이 스토리는 다양한 아티스트들과의 만남을 통해 그들의 독창적인 작품을 소개하며, 독자들에게 신선하고 창의적인 감성을 전달하고자 합니다. 또한, 고유한 감성을 지닌 작품들을 편집부가 엄선하여 소개합니다. 이처럼 도쿄의 가을을 배경으로 한 패션 스토리는 시각적으로도 매력적이며, 다양한 브랜드의 조화로운 스타일링을 통해 독자들에게 새로운 영감을 제공합니다.

Source: fashionsn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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