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클로, 프리미엄 리넨 캡슐 컬렉션 출시

클레어 와이트 켈러가 디렉션하는 유니클로: C가 4월 3일 리넨 소재를 사용한 첫 번째 컬렉션인 프리미엄 리넨 캡슐 컬렉션을 출시한다. 이 컬렉션은 유니클로의 플래그십 매장과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프리미엄 리넨 100%로 제작된 이 컬렉션은 여성과 남성 각각 3가지 아이템으로 구성된다. 여성 아이템으로는 테일러드 재킷, 베스트, 와이드 실루엣의 바지가 포함된다. 남성 아이템은 워크웨어에서 영감을 받은 셔츠 재킷과 간단한 와이드 테이퍼드 실루엣의 리넨 팬츠, 셔츠가 있다. 가격대는 3990엔에서 9990엔이다. 또한, 유니클로는 프리미엄 리넨 셔츠, 처음 선보이는 박시 실루엣의 스키퍼 셔츠, 리넨과 레이온을 혼합한 부드러운 촉감의 이지 쇼츠를 출시한다. 남성과 여성 모두를 위해 40종 이상의 색상 변형이 준비되어 있다. 유니클로는 디즈니와 F1의 협업으로 레이스 트랙을 모티프로 한 미키 마우스 디자인의 티셔츠를 출시하며, 'The Heart of LifeWear' 프로젝트를 통해 전 세계 난민에게 100만 점 이상의 의류를 기부했다. 또한, 유니클로는 코토니에와의 협업으로 2026년 봄여름 신작을 출시하고, 새로운 글로벌 앰배서더로 테니스 선수 에마 라두카누를 임명했다.

Source: fashionsn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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