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아 리파, 네스프레소의 글로벌 브랜드 앰배서더로 발탁

스위스 커피 브랜드 네스프레소가 팝 슈퍼스타 두아 리파를 새로운 글로벌 브랜드 앰배서더로 공식 발표했다. 이번 파트너십은 문화 탐험과 창의적 역량 강화를 통해 새로운 세대의 커피 애호가들에게 영감을 주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네스프레소는 4월 14일에 '버투 월드'라는 새로운 글로벌 캠페인을 공식 출시할 예정이다. 네스프레소의 최고 마케팅 책임자 레오나르도 아이즈푸리오는 성명에서 "두아 리파를 네스프레소 가족으로 맞이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그녀는 항상 호기심을 가지고 새로운 것을 시도하는 진정한 탐험가이며, 이러한 에너지가 우리가 브랜드로서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과 잘 어우러진다"고 말했다. 두아 리파는 "네스프레소와의 협업은 쉬운 결정이었다. 나는 항상 네스프레소 머신이 가까이에 있었다"고 전하며, 브랜드와의 협업이 즐거웠다고 덧붙였다. 두아 리파는 네스프레소의 새로운 맛 탐험과 브랜드의 진화를 사랑한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의 시작을 알리기 위해 네스프레소는 '버투 월드'라는 대규모 글로벌 캠페인을 준비하고 있으며, 두아 리파가 이끌고, 오랜 앰배서더인 조지 클루니도 잠깐 등장할 예정이다. 이 캠페인은 브랜드의 전통과 새로운 창의적 시대를 연결하는 역할을 할 것이다. '버투 월드' 글로벌 캠페인은 4월 14일 모든 플랫폼에서 공개된다.
Source: hypebea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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