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 메르, 새로운 아이 앤드 익스프레션 에센스 출시

라 메르(LA MER)는 최고급 럭셔리 컬렉션인 제네상스 드 라 메르에서 눈가 및 부분용 미용 세럼인 '더 아이 앤드 익스프레션 에센스'(20mL, 9만4600엔)를 출시했다. 제네상스 드 라 메르는 바다의 지혜와 과학의 정교함이 결합하여 피부 깊숙이 잠재된 재생의 리듬을 회복하는 럭셔리 컬렉션이다. 이 컬렉션은 브랜드를 상징하는 독자적인 미용 성분인 미라클 브로스를 발전시킨 크리스탈 미라클 브로스를 핵심으로 하며, 해양 유래 성분을 장기간 발효한 후 저온에서 정제하여 성분의 힘을 농축하고 순도가 높은 상태로 완성하고 있다.
새로운 미용 세럼은 표정 주름이 생기기 쉬운 눈가와 입가에 정확하게 접근한다. 피부의 기초를 재조명하는 스킨 리모델링 기술과 크리스탈 미라클 브로스를 담은 미세 캡슐을 신속하게 전달하는 독자적인 새로운 전달 시스템인 마이크로 멜팅 크리스탈 캡슐을 채택하였다. 또한, 플렉스 패치 기술을 도입하여 피부의 움직임에 맞춰 밀착하는 부드러운 텍스처를 목표로 하고 있다.
라 메르의 새로운 아이 크림은 탄력 있는 피부를 구현하며, 디올은 새로운 눈가용 미용 세럼을 출시하고, 게란은 고기능 노화 방지 라인에서 아이 크림을 선보인다. YSL의 '퓨어샷'에서 스트레스에 노출된 눈가를 위한 아이 크림이 등장하며, 랑콤은 레티놀과 비타민 C가 함유된 미용 세럼을 출시하여 고집스러운 주름에 접근하고 있다.
일본의 미용실이 '여행의 목적지'가 되는 시대가 도래하였으며, 관광객들이 방문하는 이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와 함께 뉴에라와 피너츠는 부활절을 기념한 캡 컬렉션을 출시하고, '산리오하우스' 1호점이 루미네 신주쿠에 오픈하여 젤라토 피케와의 콜라보 아이템을 선행 판매하고 있다.
Source: fashionsn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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