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하 에스콜라의 시계 제작 여정

주하 에스콜라는 핀란드 투르쿠 대학교에서 마케팅을 전공한 후, 기계식 시계에 대한 열정을 발견하고 시계 제작에 뛰어들었다. 그는 손으로 무언가를 만드는 것에 대한 갈망을 느끼며, 시계 제작이 자신의 관심사와 잘 맞아떨어진다고 생각했다. 그의 첫 번째 시계인 N1은 손으로 제작된 시계로, 달의 위상과 독일 은으로 만든 3/4 플레이트 브리지를 특징으로 한다. N1의 철학은 자신의 이름을 다이얼에 새기는 것이었다. 주하는 N1을 제작하는 데 100시간 이상을 투자하며, 거의 모든 케이스, 핸드, 다이얼을 직접 제작한다. 그러나 아라비아 숫자는 스위스의 다이얼 공장에서 공급받는다. N2는 N1의 진화형으로, 주하는 부모님을 위해 만든 두 개의 독특한 시계에서 영감을 받았다. 그는 롱기네스 30L 칼리버를 선택한 이유로 클래식 드레스 시계를 만들고 싶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N2는 N1과 N2의 장점을 결합한 시계로, 주하는 이를 통해 시계 제작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자 한다. 또한 그는 젊은 시계 제작자들을 지원하고 싶다는 희망을 가지고 있으며, 자신의 경험을 통해 그들이 흔히 겪는 어려움을 피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어한다. 주하 에스콜라의 시계에 대한 더 많은 정보는 그의 웹사이트인 JuhaEskol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Source: monochrome-watch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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