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클로, 에어리즘 퍼스트 브라 리뉴얼 출시

유니클로가 에어리즘 퍼스트 브라를 리뉴얼하여 유니클로 매장과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판매를 시작했다. 리뉴얼된 에어리즘 퍼스트 브라는 부드러운 피부 감촉의 에어리즘 소재와 시 seamless 디자인으로 고무가 없는 평평한 언더바스트를 제공하여 가려움증과 압박감을 줄인다. 또한, 등 부분은 부분적으로 한 장으로 변경되어 통기성이 좋고 신축성이 뛰어난 원단이 몸에 자연스럽게 맞도록 설계되었다. 360도 신축성 있는 고밀도 스트레치 원단 덕분에 착용감을 잊을 정도로 편안하다는 설명이다.
이번 리뉴얼 제품은 흡습 및 방습, 드라이, 접촉 냉감, 항균 방취, 탈취 기능이 있는 에어리즘 코튼 블렌드 캐미솔 가슴 이중(790엔), 에어리즘 코튼 브라 캐미솔(1500엔), 에어리즘 퍼스트 브라(1500엔) 등 3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제품들은 성장에 따라 최적의 이너웨어를 선택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유니클로는 최근 '유니클로 유'의 신작을 출시하며 착용자에게 잘 어울리는 워드로브를 제안하고 있다. 또한, 역내 7개 매장이 '노란 유니클로'로 변신하여 UV 차단 상품을 갖추고 UV 지수계도 제공하고 있다. 유니클로는 로저 페더러와의 협업으로 새로운 제품을 출시했으며, 클레어 화이트 켈러가 감독한 7종의 아이템도 선보였다.
유니클로 'UT'는 '디즈니 × F1'과 협업하여 레이스 트랙을 모티프로 한 미키 마우스 디자인의 티셔츠를 출시했다. 또한, '유니클로: 시'는 프리미엄 리넨 100%를 사용한 첫 번째 컬렉션을 선보였다. 유니클로는 'The Heart of LifeWear' 프로젝트를 통해 전 세계 난민 등에게 100만 점 이상의 의류를 기부하는 활동도 진행하고 있다.
Source: fashionsn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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