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프페이퍼, 인기 가게 초청 이벤트 개최

도쿄 신주쿠구에 위치한 그라프페이퍼의 복합형 샵 내 코너 바 '요세'가 2026년 3월 12일에 교토의 인기 가게를 초청한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 날은 1.1의 주인인 YANYAN이 DJ 플레이를 선보이며, 한정판 티셔츠도 판매될 예정이다. 입장료는 음료 티켓 4장을 포함하여 3200엔이다.

이벤트는 도쿄도 시부야구 요요기 3-38-10 1층에 위치한 요세에서 진행되며, 운영 시간은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이다. 음식 주문 마감은 오후 10시, 음료 주문 마감은 오후 10시 30분이다.

그라프페이퍼는 최근 시부야 도미가야에 새로운 매장인 '그라프페이퍼 콘서버토리'를 오픈했다. 이 매장은 다양한 상품을 제공하며, 고객들에게 새로운 쇼핑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이 외에도, 와코마리아는 시부야의 이자카야 '나루키요'와 협업하여 스웨트셔츠와 티셔츠를 출시했으며, 케보즈는 한신 타이거스와 협업하여 '로코오로시' 가사를 프린트한 티셔츠를 포함한 7종의 상품을 선보였다.

아울러, 언더커버는 브리짓 타나카와의 협업으로 가방과 파우치 등 10종의 상품을 출시했으며, 디안 앤 델루카는 첫 아기 시리즈로 테이블웨어와 가방 등을 선보였다. 이러한 다양한 협업과 신제품 출시가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Source: fashionsn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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