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리크와 셀포드의 첫 번째 협업 신발 출시

미국의 리커버리 풋웨어 브랜드 테리크(TELIC)가 마시 스타일 랩이 전개하는 여성 브랜드 셀포드(CELFORD)와의 첫 번째 협업 신발을 출시한다. 현재 셀포드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EC 백화점 스토어인 우사기 온라인(USAGI ONLINE)에서 선주문을 받고 있으며, 4월 3일부터 전국의 셀포드 직영점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협업 신발은 보석과 같은 비즈를 장식한 디자인으로, 스트랩과 힐컵을 통해 발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아치형 인솔을 채택하여 장시간 착용에도 적합하다. 약 4.5cm 두께의 쿠션이 장착되어 있으며, 곡선형 솔이 체중 이동을 지원한다. 솔에는 'T' 로고의 오목한 부분이 있어 그립력을 높이고, 벨크로 방식으로 착용감을 조절할 수 있다. 색상은 모카, 아이보리, 블랙의 3가지로 제공되며, 가격은 1만9800엔이다.

Source: fashionsnap.com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