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로스의 시계 디자인과 마감 기술

다니엘 로스는 1988년부터 1994년까지 회사를 소유하며 명확한 디자인 가이드라인을 설정했다. 그의 디자인은 아이코닉하고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조각들로 평가받고 있다. 로스 브랜드는 제한된 형식에서 가장 잘 작동하며, 단순하고 정제된 더블 엘립스 또는 '엘립소커벡스' 형태와 클래식한 다이얼로 유명하다. 마감 기술 또한 두드러지며, 톤 온 톤 마감 선택과 깔끔한 장식이 특징이다. 내부 각도는 약 80개로, 각도 가공이 빛과 그림자를 잡아내는 방식이 깊이를 더한다. 다니엘 로스의 스켈레톤화는 수작업이 필수적이며, 구조가 최소화된 무브먼트를 요구한다. 카르티에와 오데마 피게는 스켈레톤화에서 창의성을 보여주는 브랜드로, 카르티에는 아이코닉한 디자인의 스켈레톤 변형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오데마 피게는 로열 오크와 코드 11.59 플라잉 투르비옹을 통해 스켈레톤화의 이해도를 보여준다. 빈티지 AP '클래식'은 33mm의 작은 사이즈로, 로스와 비교할 때 가독성이 떨어지지만, 향수를 자극하는 매력이 있다. 다니엘 로스 엑스트라 플랫 스켈레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브랜드 웹사이트를 방문하면 확인할 수 있다.

Source: hodinke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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