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아, 미국에서 저렴한 블루투스 스피커 출시


이케아의 저렴한 블루투스 스피커가 미국에서 출시되었다. CES 2026에서 발표된 이 스피커는 이케아가 평면 가구로 잘 알려진 회사임에도 불구하고 전자제품에 대한 접근 방식을 변화시키고 있다. 이케아는 지난해 소노스와의 파트너십을 종료한 이후, 디자인과 가격에 중점을 두고 블루투스 스피커를 개발하고 있다. 새로운 칼수프(Kallsup) 무선 스피커는 현재 미국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가격은 단 9.99달러로 이케아의 가장 저렴한 스피커이다. 저렴한 컴팩트 스피커는 아마존과 같은 사이트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지만, 성능과 기능이 부족한 경우가 많다. 칼수프는 2.75인치 큐브 형태로 매우 작지만, 성능에 대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스피커는 이케아의 전반적인 전자제품 전략의 일환으로, 소비자들에게 더 나은 선택지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Source: theverg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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