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디 홈스, 지미 추의 최고 운영 및 재무 책임자로 합류

앤디 홈스는 최근 던힐의 최고 운영 및 재무 책임자로 재직했으며, 글로벌 럭셔리 리테일 및 소비재 브랜드에서 20년 이상의 고위 재무 리더십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지미 추의 CEO인 하나 콜먼은 "앤디를 리더십 팀에 맞이하게 되어 기쁘다. 그의 광범위한 재무 전문 지식과 상업적 통찰력, 럭셔리 시장에 대한 깊은 이해는 우리의 성장 전략을 지속적으로 실행하는 데 매우 중요할 것"이라고 말했다. 홈스의 합류는 지미 추의 향후 성장 가능성을 더욱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조지 아이돌은 "우리는 지미 추가 향후 몇 년 안에 8억 달러 규모의 비즈니스가 될 것이라고 믿고 있다. 액세서리 부문은 우리에게 매우 큰 기회가 될 것이며, 소비자와 전 세계 도매 파트너들로부터 받고 있는 반응에 대해 매우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러한 발언은 지미 추의 브랜드 가치와 시장에서의 위치를 더욱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Source: ww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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