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나이델, 시다스와 협업한 리카버리 샌들 출시

마쉬 스타일 랩의 스나이델이 프랑스의 인솔 브랜드 시다스와 협업하여 첫 리카버리 샌들을 출시했다. 현재 스나이델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USAGI ONLINE, MASH STORE 앱에서 웹 선행 판매가 진행 중이며, 4월 8일부터 전국 스나이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 샌들은 발을 지지하면서 스타일을 높여주는 탄력 있는 두꺼운 바닥을 채택하고 있다. 또한, 탈부착 가능한 리본과 진주 장식이 포함되어 있으며, 인솔에는 스나이델 로고가 새겨져 있다. 가벼워서 휴대가 용이하며, 봄여름 시즌의 스타일링에도 적합한 제품으로 가격은 1만3200엔이다.

스나이델은 약 19년 만에 새로운 매장을 도쿄 아오야마에 오픈하며, 이와 함께 한정 노벨티를 배포할 예정이다. 또한, '산리오 하우스' 1호점이 신주쿠 루미네에 오픈하고, 젤라또 피케와의 협업 아이템이 선행 판매된다. 마쉬 HD의 근도 히로유키 사장은 패션 시장 진입 20주년을 맞아 글로벌 도전에 대한 과제를 언급했다.

유니클로는 '에어리즘 퍼스트 브라'를 리뉴얼하여 불쾌감과 압박감을 줄였다. 아메리와 미즈노는 기능성 이너웨어 4종을 출시하며 다시 협력하고 있다. 오니츠카 타이거는 브랜드 최초의 골프화를 출시했으며, 'MEXICO 66'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GU는 엔지니어드 가먼츠와의 두 번째 협업을 통해 첫 봄여름 아이템을 선보였다.

케이트는 '립 몬스터'에서 여름 한정 색상을 출시하며, 각도에 따라 색상이 변하는 진주가 포함되어 있다. 아디다스는 일본인 최연소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니시야 카나의 첫 시그니처 모델을 출시했으며, '테키라 컵'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존 롭은 새로운 슬립온 신발 '타인 II'를 선보이며, 유연성과 내구성이 뛰어난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Source: fashionsn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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