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Bibiy.)와 비주드엠(Bijou de M) 첫 콜라보 아이템 출시

소비자 직접 판매(D2C) 브랜드 비비(Bibiy.)가 일본의 주얼리 브랜드 비주드엠(Bijou de M)과 협력하여 첫 콜라보레이션 아이템을 3월 6일 출시한다. 두 브랜드는 각자의 유통 경로를 통해 이 제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에서는 비비의 특색 있는 걸리한 디자인의 목걸이가 출시되며, 가격은 6만6000엔이다. 이 목걸이는 자연산 담수 진주와 리본을 조합하여 제작되었다. 담수 진주는 각각 다양한 표정을 지니고 있으며, 부드러운 곡선을 가진 진주를 선택하여 자연스럽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였다.

목걸이의 양 끝에는 프릴이 장식되어 있으며, 두 브랜드의 로고를 조합한 'Bibiy. de M'의 오리지널 자수가 새겨진 리본이 사용되었다. 이 리본은 화이트와 블랙 두 가지 색상으로 제공된다. 비비의 창립자이자 디자이너인 코마츠 유우코는 비비가 두 자릿수의 매출 증가를 지속하고 있으며, 올해 안에 쇼룸을 개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비비와 비주드엠의 협업은 일본의 주얼리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으며, 두 브랜드의 독창적인 디자인이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비비는 앞으로도 다양한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브랜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할 계획이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비비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화하고,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스타일을 제안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Source: fashionsn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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