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INE의 보비 와곤, 새로운 색상 파프리카 출시

이탈리아의 가구 브랜드 B-LINE이 대표적인 수납 가구인 보비 와곤의 새로운 색상인 파프리카를 출시한다. 이 제품은 4월 2일부터 전국의 취급점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보비 와곤은 1960년대 이탈리안 디자인을 상징하는 디자이너 조에 콜롬보의 대표작으로, 캐스터가 장착된 본체를 회전시켜 측면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설계가 특징이다. 이 제품은 그 우수한 기능미로 인해 뉴욕 현대 미술관(MoMA)의 영구 소장품으로 선정되었다. 2022년에는 굿 디자인 롱 라이프 디자인상을 수상하며, 1970년 출시 이후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명작으로 자리잡았다. 새로운 색상은 선명한 오렌지색으로 인상적인 비타민 컬러이며, 총 4가지 사이즈로 제공된다. 가격은 7만 2600엔에서 12만 3200엔까지 다양하다. 또한, 도쿄의 인테리어 샵에서는 가구 선택의 팁을 제공하며, 본격적인 빈티지 가구를 찾는 이들을 위한 신뢰할 수 있는 명점 7곳을 소개하고 있다. 이 외에도, 세이코 시계가 '과도한 시계 전시회'를 개최하고, 유니클로 유가 새로운 제품을 출시하는 등 다양한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Source: fashionsn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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