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 5번가 메타랩에 10년 임대 계약 체결

메타는 5번가에 위치한 메타랩 뉴욕 플래그십 매장에 대해 보르나도 리얼티 트러스트와 10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 임대 계약은 세인트 레지스 호텔 인근에 위치한 15,000 제곱피트 규모의 5층 건물에서 이루어졌다. 메타랩은 메타가 소매 경험을 재정의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체험형 공간으로 설계되었다. 이곳에서는 메타의 인공지능 안경과 오클리, 레이밴의 웨어러블 기기, 가상 현실 헤드셋 등이 전시되고 있다. 제이콥슨은 "우리는 지역 사회의 훌륭한 사람들과 파트너십을 맺고 뉴욕에 진정성을 느끼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뉴욕의 분위기가 로스앤젤레스나 호놀룰루, 향후 열 계획인 매장들과는 다를 것이라고 덧붙였다. 메타는 향후 1년 내에 8개에서 10개의 매장을 열 계획이다. 제이콥슨은 2005년부터 메타에서 일해온 직원으로, 메타가 소매에 대해 오랫동안 고민해왔음을 밝혔다. 그는 메타가 다른 기술 기업들과는 달리 다양한 매장 형식을 실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일본에서의 경험을 언급하며 일본의 체험형 소매 경험이 어떻게 관련성을 유지하는지를 강조했다. 메타는 전 세계에서 최고의 형식과 경험을 찾아 이를 바탕으로 소매 공간을 구축하고 확장하고 있다.
Source: ww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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