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렐, 45주년 기념 첫 글로벌 브랜드 플랫폼 출시

메렐은 45주년을 맞아 첫 글로벌 브랜드 플랫폼인 'It Starts Outside'를 출시했다. 이 브랜드는 '몇 걸음만 밖으로 나가도 사람들의 생각, 감정, 움직임이 변화할 수 있다'는 믿음에 뿌리를 두고 있다. 메렐의 최고 마케팅 책임자 리차드 맥클라우드는 이 캠페인이 야외를 단순한 원거리의 기술적 지형이 아닌 접근 가능한 공간으로 재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이 캠페인은 언커먼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와 협력하여 제작되었으며, 사람들이 일상에서 야외에 접근하는 다양한 방법을 보여주는 세 개의 짧은 비네트를 포함하고 있다. 비네트 중 하나에서는 메렐의 운동선수이자 올림픽 선수인 알렉시 파파스가 시각 장애인 마라톤 선수 리사 톰슨과 함께 하이킹을 하며 공동체를 찾는 모습을 담고 있다. 또한, 기술의 소음에서 벗어나는 순간도 포함되어 있다. 맥클라우드는 올해 동안 메렐이 이러한 스토리텔링을 다양한 채널을 통해 확장할 것이며, 브랜드의 핵심 하이킹 프랜차이즈를 계속 강조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패션 장학 재단의 피터 아놀드 전무는 메렐과의 파트너십이 창의 산업에서 역사적으로 배제된 인재들에게 기회를 제공하는 길을 열어준다고 말했다. 메렐은 'It Starts Outside' 캠페인이 이번 달부터 소셜 미디어, 디지털 및 연결된 TV를 통해 전 세계적으로 출시될 것이라고 밝혔다.

Source: ww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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