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 경매하우스, 260주년 기념 새로운 로스트럼 공개

크리스티 경매하우스는 2026년 3월 5일, 260주년을 기념하여 벤치마크가 제작한 오크로 만든 새로운 로스트럼을 공개했다. 크리스티의 CEO인 보니 브레넌은 '로스트럼은 우리 사업의 중심에 있다'고 언급하며, 260주년 기념으로 이 특별한 물체를 공개하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이 로스트럼은 크리스티의 미래를 위한 유산으로 자리 잡을 예정이다.
이번 로스트럼의 공개는 크리스티 경매하우스의 오랜 역사와 전통을 기념하는 중요한 순간으로, 경매하우스의 아이덴티티를 상징하는 요소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보니 브레넌 CEO는 로스트럼이 경매에서의 중요한 역할을 강조하며, 이를 통해 고객과의 관계를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크리스티 경매하우스는 세계적인 경매 시장에서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이번 로스트럼의 공개는 그들의 전통을 이어가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다. 벤치마크가 제작한 이 오크 로스트럼은 단순한 경매 도구 이상의 의미를 지니며, 크리스티의 미래 비전을 담고 있다.
Source: wallpap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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