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란도, 2026 봄/여름 캠페인 발표
자란도가 2026 봄/여름 캠페인을 오늘 발표했다. 이번 캠페인의 얼굴은 골든 글로브 후보에 오른 배우이자 프로듀서인 릴리 콜린스이며, 그녀는 자란도의 새로운 글로벌 브랜드 앰배서더로 활동한다. 캠페인은 유럽의 따뜻한 계절의 생동감, 즉흥성, 다양한 패션 스타일을 기념한다. 릴리 콜린스는 런던과 로마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유로 여름'의 진정한 전문가로 등장하며, 일상적인 고민인 '무엇을 입어야 할까?'라는 질문을 다룬다. 캠페인은 숨겨진 만을 발견하고, 분주한 테라스를 방문하며, 도시 중심부에서 좋아하는 장소를 찾는 등 여름의 일상적인 상황을 포착한다. 자란도는 유럽 여름의 예측할 수 없는 역동성을 보여주며, 시각적 스토리텔링과 큐레이션된 상품을 통해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스타일 솔루션을 제공한다. 자란도의 글로벌 마케팅 부사장인 사라 스페너는 릴리 콜린스와의 협업에 대해 기쁘게 생각하며, 스타일 의식이 고객들에게 일상적인 의식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릴리 콜린스는 유럽에서 태양이 나올 때마다 생기는 독특한 역동성을 언급하며, 자란도와의 첫 캠페인이 이러한 진짜 여름 순간들을 기념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캠페인 필름 외에도 자란도는 대형 디지털 아웃오브홈 광고와 소셜 미디어 콘텐츠를 활용하며, 릴리 콜린스 외에도 패션 평론가이자 콘텐츠 제작자인 Ly.as가 함께 참여한다. 캠페인은 2026년 3월 9일에 모든 자란도 채널에서 시작되며, 유럽의 모든 자란도 시장에서 점진적으로 론칭될 예정이다.
Source: fashionunite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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