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가을 겨울 컬렉션 발표 및 다양한 브랜드 협업 소식

오버레이스가 2026년 가을 겨울 컬렉션을 발표했다. GU와 엔지니어드 가먼츠의 협업 제2탄으로, 처음으로 봄 여름 아이템이 출시된다. 또한, 오니츠카 타이거는 브랜드 최초의 골프 슈즈를 출시하며, 'MEXICO 66'를 베이스로 삼았다. 포터는 헬로 키티와 협업하여 가방부터 소프트 토이까지 총 12종을 출시한다. ZARA는 윌리 차바리아와 협업하여 라틴 아메리카의 무드를 담은 아이템을 선보인다. 뉴우먼 타카나와 미무레가 오픈하며, 식에 중점을 둔 오가와 커피의 새로운 업태가 4000평방미터 규모로 출점한다. 유니클로는 '에어리즘 퍼스트 브라'를 리뉴얼하여 불쾌감과 압박감을 줄였다. 마지막으로, 조조빌라와 가차핀, 무크가 '폰키키' 캐릭터를 모티프로 한 티셔츠를 출시한다. 4월 25일 오픈하는 '쿼츠 신사이바시'의 52개 점포에 대한 세부 정보도 발표되었다. 20세기 스튜디오의 명작 영화인 '홈 얼론'과 '혹성 탈출'을 디자인한 한정 컬렉션이 플라자에서 출시된다. 현직 중학교 및 고등학교 교사와 학원 강사가 감독한 '선생님의 원하는 기능이 모두 담긴' 수트도 출시된다.
Source: fashionsn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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