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무트, 2026 봄여름 컬렉션 발표회 개최

스위스 아웃도어 브랜드 마무트(MAMMUT)가 2026년 봄여름 컬렉션의 신제품 발표회를 열었다. 발표회에는 브랜드 앰배서더인 배우 오카다 준이치가 참석하여 신제품인 쉘 자켓을 착용하고 등장했다. 2026년 봄여름 컬렉션의 시즌 테마는 'DO IT ANYWAY.– 좋아하는 길을 살아라.'로, 아웃도어 활동에 도전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마무트의 대표이사 후쿠다 타이치가 '산에 도전하는 사람들의 공통된 정신의 고양을 주제로 삼았다'고 밝혔다. 발표회에서는 마무트의 최고급 컬렉션인 아이거 익스트림(EIGER EXTREME)의 첫 경량 모델인 아이거 노드완드 라이트 하드쉘 자켓(Eiger Nordwand Light HS Jacket)과 알파인 가이드 하드쉘 후디드 자켓(Alpine Guide HS Hooded Jacket), 액티브 SO 세트업 수트(Active SO Set Up Suit) 등 신제품 3종이 공개되었다. 아이거 노드완드 라이트 하드쉘 자켓은 브랜드 역사상 가장 가벼운 243g으로, 고어텍스 3층 구조의 ePE 멤브레인을 사용하여 내구성을 높였다. 오카다는 이 자켓을 착용하고 '드디어 아이거에 울트라라이트가 나와서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알파인 가이드 하드쉘 후디드 자켓은 어떤 산악 환경에도 대응할 수 있는 높은 내구성을 자랑하며, 비즈니스 환경을 고려한 세트업 수트는 내풍성, 발수성, 통기성을 갖추고 있다. 발표회에서는 오카다와 함께 개그맨 야츠이 이치로, 산장 운영자 야나기사와 다이키, 프리클라이머 고바야시 유카가 참석하여 각자의 '산에서의 경험'을 나누었다. 마지막으로 오카다는 'DO IT ANYWAY'라는 브랜드 메시지에 대해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하며 도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Source: fashionsn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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