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와로브스키, 130주년 기념 및 LUXignite 전략 성과 발표
스와로브스키는 최근 발표한 성과에서 9%의 같은 매장 성장률을 기록하며, 주요 10개 시장 중 9곳에서 성장을 보였다고 밝혔다. 북미 지역이 10%의 성장을 이끌며 모든 지역과 채널에서 성장이 관찰되었다. 그룹의 EBITDA는 전년 대비 12% 증가했으며, 강력한 현금 전환이 동반되었다. 이러한 성과는 지난해 발표된 LUXignite 전략의 체계적인 실행과 글로벌 크리스탈 그룹 통합을 통해 이루어졌다. 스와로브스키의 CEO인 알렉시스 나사드는 도전적인 환경 속에서도 지속적인 진전을 강조하며, 브랜드가 '팝 럭셔리' 공간에서 문화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다고 언급했다. 스와로브스키 주얼리는 이 기간 동안 시장을 크게 초과 달성했으며, B2B 부문은 상업 계획을 갱신하고 제조 능력을 최적화했다. 2025 회계 연도는 회사의 130주년을 기념하는 해로, 비엔나 컬렉션 출시와 스와로브스키 크리에이티드 다이아몬드 옥타곤 컷의 도입이 이루어졌다. 또한, 브랜드는 아리아나 그란데를 글로벌 앰배서더로 임명하여 소비자와의 감정적 연결을 강화하고 있다.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 비즈니스는 스위스 맨네도르프와 오스트리아 바텐스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140개국 이상에서 약 2,200개의 부티크를 운영하고 있다.
Source: fashionunite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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