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G, 새로운 이름과 함께하는 음악적 여정



일본의 7인조 그룹 XG는 EDM, R&B, 하우스 비트를 혼합한 독특한 음악 스타일로 주목받고 있다. 그룹의 멤버인 주린, 치사, 히나타, 하비, 유리아, 마야, 코코나는 그들의 음악이 청중을 다른 차원으로 이끌어가는 매력을 지니고 있다고 설명한다. 최근 XG는 이름을 Xtraordinary Genes로 변경하고 첫 번째 앨범 'The Core'를 발표했다. 히나타는 그룹의 핵심은 변하지 않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그들이 진정한 XG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치사는 XG의 음악이 역사에 변화를 주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그들은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고 꿈을 추구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앨범 'The Core'는 현재의 XG를 가장 솔직하게 표현한 작품으로, 각 멤버는 자신만의 개성을 드러내는 의상을 통해 그들의 정체성을 보여주고자 했다.
주요 트랙인 'Hypnotize'에 대해 치사는 청중을 XG의 세계로 끌어들이고, 자신감을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곡은 청중이 음악에 몸을 맡기도록 유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앨범에서 개인적으로 소개하고 싶은 곡에 대해 히나타는 '4 Seasons'를, 유리아는 'Hypnotize'를 선택하며 각각의 곡이 자신을 잘 보여준다고 말했다.
코코나는 자신의 성 정체성을 공개한 것이 일본과 한국의 연예 산업에서 획기적인 순간이었다고 회상했다. 마야는 도쿄돔에서의 공연이 그룹의 가장 큰 꿈 중 하나였으며, 그 경험이 새로운 출발점이 되었다고 말했다. 주린은 코첼라에서의 공연이 그들의 목표를 이루었다는 느낌을 주었고, 더 큰 무대로 나아가고 싶다는 열망을 드러냈다.
Source: dazeddigit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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